최규준 원장
당신도 2개월이면
멋진 연주를 할 수 있습니다.
음악에 젊은 시간을 바친 열정가 최규준 원장은
누구보다 음악을 사랑하며, 음악에 몰두해 살아온 시간을 회원들과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.
그 열정과 경험을 바탕으로, 누구나 짧은 기간 안에 멋진 연주를 할 수 있도록 지도합니다.
함께 성장하는 음악 공동체의 리더 드럼, 색소폰, 기타, 건반 등 다양한 악기 연주 경험을 토대로 회원들에게 맞춤형 지도를 제공하며, 음악을 통해 즐거움과 성취를 느낄 수 있도록 이끌어갑니다.
“음악의 행복을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”라는 원장님의 신념은 준뮤직클럽의 모든 활동에 담겨 있습니다.
문의 : 준음악클럽 최규준 원장
(010-7778-2496)